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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그렇고 그런 사이'에서 주인공 '준희'역을 맡은 송하윤이 싱그럽고 순수한 모습부터 처연하게 눈물을 흘리는 모습까지 폭넓은 연기를 소화해 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극 중 준희(송하윤 분)은 방송국 선배였던 태수(조연우 분)의 1년 추모식에 참석하여 그의 아내 은하(예지원 분)과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스스럼 없이 언니라고 부르며 그 집에 며칠 머무르게 된다. 준희는 순수한 천진한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때때로 태수에 대한 기억을 두고 은하와 오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또한, 송하윤은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슬픔과 본인 또한 위험한 병을 앓고 있는 여인의 내면을 성숙하게 표현해 내며 호평을 끌어냈다.
특히, 송하윤은 성숙한 연기와 함께 투명한 듯 맑고 큰 눈으로 청순미와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청자를 설레게 하기도 했다. 더불어 순수하고 청순하고 아련하고 오묘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청순, 오묘, 싱그러운 매력까지! 송하윤 안 좋아할 수가 없네", "어떤 때는 아이 같고 어떤 땐 성숙미 물씬 풍기고! 송하윤 카멜레온 같음~!", “송하윤 눈망울이 참 예쁘다.”, “얼굴도 예쁘고 연기도 잘하는 송하윤 짱!”, “방부제를 먹었나? 최강 동안에 도자기 피부까지!”, "팔색조 매력은 이럴 때 쓰는 거지!", "송하윤 내 감정을 같이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다음 작품은 뭐임? 어디서 볼 수 있음? 또 돌아와요!" 등 뜨거운 반응이다.
한편, ‘그렇고 그런 사이’는 예지원(은하 역)이 죽은 남편 조연우(태수 역)의 1주년 추모식에서 남편의 회사 후배였던 송하윤(준희 역)과 만나게 되고, 며칠간 동거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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