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마미아' 28회는 '기혼연예인특집'으로 개그맨 김원효, 문천식, 한민관, 배우 강성진 모자가 출연한다. 그 중 개그맨 한민관이 MC 이영자를 이해 못하겠다고 말하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한민관은 먹는 것 자체에 관심이 없어 살이 찌지 않는다고 밝히며 "음식 남았다고 다 드시는 분, 피곤해 죽겠는데 음식이 앞에 있다고 일어나 드시는 분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했고 스튜디오에 있던 사람들은 일제히 이영자를 쳐다보았다.
이어 한민관은 "마지막으로 여자연예인으로서 몸무게가 70KG 넘으시는 분이 제일 이해가지 않는다." 라고 발언했다. 이에 이영자는 발끈하여 한민관에게 폭력을 행사하였고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MC 박미선이 " 이영자씨, 근데 70KG 안 넘지 않아요? 안 넘잖아요~" 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시선이 다시 한번 이영자에게 집중되었다. 이영자는 한참 뜸을 들이다 "나 이번에 거짓말하면 방송에 또 못나와요 "라고 재치있는 답변을 하여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영자는 수년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했었던 자신을 디스하는 동시에 '몸무게가 70KG이 넘는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자폭멘트를 선보여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것.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자폭개그의 1인자!", "영자언니, 앞으로도 솔직한 모습만 보여주세요~", "역시 이영자~ 멘트가 예사롭지 않다!", "잘못을 잊지않고 경계하는 모습이 지금의 이영자를 만든 듯" 이라는 반응을 보여주었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5분 방송.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