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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이후 대한민국 모든 부부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가 이번에는 남성 직장인들의 폭풍 공감과 함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작품에서 가부장적인 남편 민상식 역을 맡은 정준호가 대기업 부장이라는 높은 직위에 있는 직장인임에도 불구하고 상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수 많은 직장인 남성들의 가슴에 확 꽂힐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
<네 이웃의 아내>에서 정준호는 집에서는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오로지 가족을 부양하는 사회생활에만 올 인하는 전형적인 가부장적인 남편이지만 사회 생활에서는 여전히 상사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직장인으로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 내고 있다. 상무님과의 회식 자리에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한 채 노래를 부르는 것은 물론, 휴식이 절실한 황금 주말에도 상무님과의 골프 약속은 칼 같이 지켜내야만 하는 직장인 정준호의 모습은 실제 직장인들의 애환을 군더더기 없이 그려내 더욱 공감할 수 밖에 없는 드라마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가정에서 아내를 무시하고 상처가 되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정준호가 사회 생활에 있어서는 자칫 굴욕(?)일 수 있는 부분도 참고 인내하며 상사를 보필하는 의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는 후문.
이처럼, <네 이웃의 아내>는 결혼을 한 남편과 아내뿐 만 아니라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의 애환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 대한민국 모든 부부와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국민 드라마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들의 애환을 다룬 정준호표 직장인 남성 사용설명서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디알엠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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