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공범> 10월 셋째 주 개봉작 중 예매율 1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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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릴러 영화 흥행 바통을 이을 단 하나의 감성 스릴러 <공범>(각본•감독: 국동석 / 제작:선샤인필름㈜ / 제공•배급:CJ엔터테인먼트)이 10월 셋째 주 개봉작 중 예매율 1위 및 한국영화 1위를 기록, 흥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0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공범>이 맥스무비 동시기 개봉작 중 한국영화 예매율 1위, yes24에서는 외화 <그래비티>를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오전 10시 기준). <공범>은 ‘스릴러 퀸’ 손예진과 ‘연기 본좌’ 김갑수가 선보일 필모그래피사상 최고의 열연, 반전을 거듭하며 러닝타임 내내 끝나지 않는 긴장감과 묵직한 여운까지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10월 셋째 주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는 물론, 두 주연 배우의 연기 변신에 대한 압도적인 기대 속에 치러진 언론시사회에서 만장일치, 또 하나의 명품 스릴러 탄생을 알린 바 있다.

특히 2013년 극장가 흥행 키워드 중 하나인 ‘한국형 스릴러’ 장르로, <몽타주><숨바꼭질>과 최근 개봉한 <화이>등의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을 또 다시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국 스릴러 영화의 또 다른 가능성, “손예진의 섬세한 감성 연기로 만들어 낸 신선한 스릴러”, “오감충족 감성 스릴러”, “결코 잊지 못할 손예진 김갑수의 마지막 한 방” 등 언론과 일반 관객의 호평 속에 개봉을 앞둔 영화 <공범>이 과연 올 극장가 한국 스릴러 영화 흥행 불패 기록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0월 셋째 주 극장가는 기 개봉작인 <그래비티>를 포함해 배우 박중훈이 감독을 맡아 화제를 모은 영화 <톱스타>와 이준의 첫 스크린 주연작 <배우는 배우다>까지 가세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박스오피스 맞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영화 <공범>은 오는 10월 24일 개봉, 올 가을 놓쳐서는 안 되는 단 하나의 명품 스릴러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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