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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모든 것을 건 사상 최대의 우주전쟁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이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엔더스 게임>은 출간 이후 28년간 전세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평단과 독자들에게 최고의 찬사를 받은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원작 [엔더의 게임]은 베스트셀러 작가 오슨 스콧 카드의 소설로 휴고 상과 네뷸러 상을 동시에 수상한 최초의 작품이다. 또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 영화 <매트릭스>, <해리포터> 시리즈 등 전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문화 콘텐츠에 영감을 준 단연 최고의 소설이다. 원작의 영화화 소식이 전해진 후, 또 한 번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렇듯 전세계적인 화제작이자 기대작인 <엔더스 게임>은 초대형 블록버스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거대한 스케일의 초대형 우주전쟁을 실감나게 구현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체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엔더스 게임>은 시대를 대표하는 블록버스터의 아이콘과 신예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이야기의 완성도를 높인다. 운명적으로 선택 받은 새로운 영웅 ‘엔더’ 역은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휴고>에서 성숙한 연기를 펼친 아사 버터필드가 맡았으며, 우주 전투 학교의 수장 ‘그라프 대령’ 역으로는 <스타워즈>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로 시대를 풍미한 해리슨 포드가 출연한다.
또한, 코엔 형제의 <더 브레이브>에서 보여준 대범한 연기로 14살에 아카데미 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헤일리 스테인펠드와 <다우트>,<헬프>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비올라 데이비스, <미스 리틀 선샤인>의 꼬마 숙녀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아비게일 브레스린, <아이언맨3>에서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악당 ‘만다린’으로 출연한 벤 킹슬리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총 출동했다.
여기에 <트랜스포머><다크 나이트>의 제작진과 <엑스맨: 더울버린>으로 전세계적인 흥행감독으로 떠오른 개빈 후드 감독이 합류해 인류의 미래가 걸린 상상 그 이상의 초대형 우주 전쟁을 선보인다.
12월 개봉 확정과 함께 최초로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광활하게 펼쳐진 우주를 바라보고 있는 ‘엔더’의 비장한 뒷모습과 “모든 것을 건 최후의 전쟁”이라는 카피를 통해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포털 사이트에 최초 공개된 뒤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티저 예고편에서는 외계의 공격으로부터 인류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군대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인간과 다르게 생각하고,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새로운 영웅, ‘엔더’의 탄생을 예고하며 그가 가진 능력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또한, 우주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무중력 훈련, 최고의 전쟁 전략가가 되기 위한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외계와 맞선 대규모 전쟁의 스펙터클까지 지금껏 어떤 영화에서도 보지 못했던 초대형 스페이스 오페라가 스크린에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운명적으로 선택 받은 새로운 영웅 ‘엔더’가 인류의 미래를 건 최후의 우주전쟁에 나서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은 오는 12월, 관객들에게 상상 그 이상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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