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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제작발표회 배우 성훈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진행한 ㈜드리미는 성훈의 요청에 따라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소재 심향영육아원에 드리미 농협쌀 450kg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성훈이 기부한 쌀화환은 성훈의 국내외 팬들이 지난 달 23일 성훈을 응원하기 위해 드라마 '열애' 제작발표회에 보내왔던 성훈 응원 드리미 쌀화환이다.
팬들은 ‘열애’ 제작발표회에 '올가을엔열애 할꺼야~느낌아니까~~성훈공식팬카페포세이돈'란 메세지에 성훈의 대형사진과 함께 드리미 농협쌀 200kg, '성훈님 파이팅, 중국 바이두 성훈바'란 응원 메세지와 함께 드리미 농협쌀 200kg, '레알 훈남 성훈! 강무열로 아시아 정복하실게요~느낌 아니까, Love 성훈 from Japan'이란 응원 메세지와 함께 드리미 농협쌀 50kg이 담겨 있는 성훈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며 성훈을 응원했었다.
SBS 주말드라마 '열애'는 부모 세대의 갈등으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으로 얽힌 두 남녀의 아픈 사랑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성훈은 ‘열애’에서 강무열 역을 맡아 겉은 밝으나 속은 상처로 얼룩진 재벌의 모습을 연기하고 있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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