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민주당 우윤근 의원에 따르면 MB 정부에서 체결한 20건의 해외 광물자원 개발사업 양해각서 가운데 현재 정상 추진되고 있는 것은 3건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나머지 17건은 경제성이 없거나 자금조달 문제, 협상력 부재에 따른 상대업체의 사업 추진 지연 등 여러 이유로 중도 포기했다.
우유근 의원은 사전 타당성 조사 등 정상적인 자원개발 절차를 무시한 채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막무가내로 자원개발이 추진됐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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