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 3분기 건축허가 면적은 총 3176만9000㎡(5만7090동)로 작년 동기보다 15.9%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방보다는 수도권의 감소폭이 컸고 수도권은 지난해 대비 28.2%, 지방은 3.1% 줄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감소한 반면 상업용은 증가했으며, 오피스텔 허가 면적은 지난 3년 동안 연속 증가했으나 올 해 3분기 들어 처음으로 5.5% 감소했다.
착공면적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 준공면적은 5.5%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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