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은 4일 오전 국회에서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과 당정협의를 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부는 취득세율을 6억 원 이하 주택은 2%에서 1%로, 9억 원 초과 주택은 4%에서 3%로 각각 1%포인트 인하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그동안 내년 1월부터 취득세 인하를 적용하자는 입장이었지만 새누리당이 적극적인 소급적용을 요구하면서 대책 발표일을 기준으로 적용하기로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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