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공공기관들이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내년도 잠정 채용계획에 따르면 295개 공공기관 중 내년에 시간제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 있는 곳은 136곳으로, 모두 1027명을 뽑을 예정이다.
내년에 시간제 근로자를 10명 이상 채용하면서 보수와 근로시간 등 계획을 비교적 상세하게 밝힌 24개 공공기관 중 23개는 시간제 근로자를 신입으로 채용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여성이나 고령층 등 전문성을 갖춘 경력직이 재취업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시간제 일자리 본연의 목표와는 거리가 먼 질 나쁜 일자리가 될 가능성이 커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