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 달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액은 총 1조1710억 원으로 직전 최고치였던 지난 9월에 비해 45.8%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지난 달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 중 2300가구는 공유형 모기지 시범사업으로 빠져나가면서 한달 만에 1조5000억 원에 육박하는 자금이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에게 주어지는 취득세 면제, 양도세 5년 한시감면 등 조치가 올 해 말로 끝나면서 연내 주택 구입을 서두르는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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