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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 ‘울트라 리페어 크림’, 홈쇼핑 또 다시 완판 기록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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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는 등 건조한 환경의 영향으로 수분 크림을 구매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 FAB(First Aid Beauty)의 ‘울트라 리페어 크림(Ultra Repair Cream)’이 지난 18일 진행된 홈쇼핑 방송에서 또 다시 완판을 기록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소개된 FAB ‘울트라 리페어 크림’은 헐리우드 스타들은 물론 국내 스타들까지 애용하는 제품으로 알려져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2009년 미국 출시 직후부터 제니퍼 애니스톤, 할리 베리, 타이라 뱅크스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직접 사용하는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으며, 매일 매분마다 최소 1개의 울트라 리페어 크림이 팔릴 정도로 인기가 높아졌다. ‘울트라 리페어 크림’은 세계적인 뷰티 리테일러인 미국 ‘세포라’에서 평점 5점 만점에 4.7점을 받은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선정되며 그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FAB ‘울트라 리페어 크림’의 인기는 국내 연예인과 소비자들에게도 빠르게 퍼져나갔다. 한 뷰티 프로그램에서는 배우 장신영씨가 극찬해 한동안 ‘장신영 크림’으로 불렸고, 이후에도 다수의 뷰티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화제의 제품으로 떠올랐다.

특히 18일 홈쇼핑 방송에서는 FAB ‘울트라 리페어 크림’을 애용하기로 유명한 MC겸 배우 김정민씨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 직접 사용 사용해본 소감을 상세히 전해 소비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FAB ‘울트라 리페어 크림(170g/45,000원)’ 2개 한 세트를 GS 단독 특별가로 최대 할인된 가격 64,000원에 선보여 고보습 수분크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 또 한번 완판을 기록했다.

FAB 마케팅 담당자는 “울트라 리페어 크림이 국내외 스타들에게 먼저 인기를 끌며 입소문이 났다”며 “이후 울트라 리페어 크림의 보습 효과를 경험한 소비자들의 재구매가 이어지는 등 지속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FAB ‘울트라 리페어 크림’은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의 데일리 고보습 크림이다. 미국 현지 및 국내의 임상 실험을 거쳤으며 실험 결과 100시간 보습 유지, 피부 장벽 강화, 윤기 개선, 진피치밀도 개선, 리프팅 개선 등의 효과가 증명됐다. 고운 크림 감촉으로 바르는 즉시 빠르게 흡수되어 수분이 촉촉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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