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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가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연출 배성진, 극본 김준현/이하 러브포텐)에서 연극 동아리를 휘어잡는 김양 역으로 신선한 캐릭터를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클라라는 극 중 과격한 캐릭터의 김양에 백퍼센트 몰입한 듯 눈을 크게 뜨고 주먹을 쥐고 있거나, 기억의 학교 친구 허씨(이규복 분)를 향해 당수를 날리기 위해 손을 들고 있어 그 사연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는 김양이 기억과 그의 친구 허씨, 김씨(우상백 분)와 함께한 술자리에서 민아를 향한 기억의 마음에 대해 알게 되고, 허씨가 기억을 더욱 기죽게 만드는 말들을 내뱉자 그런 그를 주먹으로 응징하려던 순간 포착된 것.
김양은 소심한 기억을 위해 즉석에서 동아리 MT를 계획, 단번에 준비까지 마치며 기억이 민아와 더욱 친해질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고, 기억이 민아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할 수 있게 힘을 북돋아주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할 전망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클라라, 보기만 해도 든든한 지원군인 듯! 털털한 누나 포스 작렬이네~”, “클라라, 여지껏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캐릭터!”, “클라라가 성열과 남지현을 이어주는 매개체구나! 흥미진진하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오는 수요일(20일) 자정 다음(Daum) TV팟을 통해 6화가 공개된다.
사진=마틴카일, 이야기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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