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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되는 KBS2 ‘맘마미아’ 33회에서는 연예인 딸들의 기상천외한 거짓말들이 공개되며 딸들의 황당무계한 거짓말에 대처하는 엄마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김지민의 화려한 인맥 자랑에 경쟁심이 발동한 MC 이영자는 “나는 장동건씨를 만난 적 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이영자는 “예전에 장동건씨랑 함께 방송을 했었는데 정말 떨렸었다”고 고백해 소녀팬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영자는 “그리고 얼마 전 장동건씨를 10년 만에 다시 만났는데 너무 떨려서 말실수를 하고 말았다”고 밝혀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영자는 “장동건씨를 보자마자 ‘우리 참 오래도 해먹었어~’라고 말해 버렸다”며 당시 식은 땀이 흘렸던 상황을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영자의 이야기를 모두 들은 김현숙은 “원래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긴장돼서 말이 헛 나온다”고 폭풍 후회하는 이영자를 위로하기에 이르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영자언니도 장동건 앞에서는 떠는구나~”, “오래 해먹는다니.. 영자언니다운 말실수 인 것 같아~”, “나는 장동건 앞에서면 아무 말도 못할 듯!”, “오늘도 ‘맘마미아’ 본방사수 해야겠네~”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맘마미아’는 열 팀의 스타모녀들이 솔직한 이야기와 감동이 있는 토크쇼로 오늘 방송될 33회에서는 '거짓말을 잘한다 or 못한다'을 주제로 재미있고 솔직한 모녀들의 경험담이 펼쳐진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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