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이 2011∼2012년 접수한 태블릿PC 관련 소비자피해는 104건으로, 전년의 36건보다 세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접수된 소비자 피해는 품질 관련이 4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AS불만, 계약해제와 해지 등의 순이었다.
이처럼 소비자 피해가 늘자 소비자원은 이날부터 소비자가 태블릿PC를 직접 평가하는 소비자 톡톡을 진행하기로 했다.
평가 대상은 삼성전자와 애플, ASUS, 마이크로소프트, 레노보(lenovo), LG전자 6개 제조사의 10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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