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은 22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포럼에서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투자가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세차례 투자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는데 앞으로도 분기마다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추 차관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조기에 경기 활력을 회복시키려 한다"면서 고용률 70% 로드맵과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대, 벤처 창업자금 생태계 선순환 방안을 설명했다.
아울러 "여성기업에 특화된 지원을 한층 강화해 세계적 강소기업, 선진일류 스마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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