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은행의 '2011년 산업연관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중 우리나라의 재화 및 서비스 총공급(총수요)은 4126조2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10.5% 증가했다.
총공급에서 수출입이 차지한 비중은 33.7%로 1년 전보다 0.8%포인트 상승했다.
산업구조도 제조업 비중은 52.2%로 2%포인트 증가한 반면 서비스업은 36.5%로 1.2%포인트 줄어드는 등 대외 의존도 심화로 제조업 비중이 커지고 내수와 맞닿은 서비스업 비중은 축소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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