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수출 중소기업 672개를 대상으로 '2014년 중소기업 수출 전망과 정책과제'를 조사한 결과 내년 중소기업의 수출은 올 해보다 5.0% 늘어날 것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수출이 회복될 것이라고 보는 이유로는 선진국 경기회복, 관련 산업 호조에 따른 수요증가, 수출제품 품질 상승 등이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디스플레이를 제외한 모든 업종의 수출확대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음식료 생활용품은 두자릿수 성장 가능성이 제기됐고 다음으로 석유화학, 정보통신. 기계 정밀기기 순이었다.
수출 정책과제로는 유가·원자재가 안정, 수출금융 지원 강화, 수출마케팅 지원 강화 등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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