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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매 회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국민 드라마로 떠오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에서 신은경이 남다른 운동신경을 뽐내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극 중 신은경은 미스터리한 현모양처 홍경주 역을 맡아 남편 민상식(정준호 분)의 말에 고분고분 순종하면서 흠 잡을 데 없는 집안일로 진정한 전업주부의 면모를 보여주는 동시에 합기도와 골프까지 섭렵하면서 운동신경까지 완벽한 의외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
먼저 신은경은 합기도장에서 단번에 기술을 습득하면서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주목 받았다. 극 중에서 합기도장 관장의 단 한차례의 시범을 본 후 어려움 없이 동작을 완벽하게 재현,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전광석화 같은 몸놀림을 선보여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골퍼로 변신해 숨겨뒀던 골프 실력을 한껏 발휘했는데, 실감나는 장면을 위해 일찍부터 촬영장에 등장해 연습을 하는 등 철저한 준비에 돌입, 남다른 스윙 실력으로 스태프를 다시 한 번 놀라게 했다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신은경 운동할 때 카리스마 쩐다..완전 초매력녀!!”, “홍경주는 집안일도 잘하고 합기도에 골프까지. 못하는게 뭡니까”, “포스 대박! 역시 프로 배우답다! 완전 멋있다!”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뛰어난 운동실력을 발휘, 신은경의 활약이 더해지며 흥미진진한 <네 이웃의 아내>는 결혼 17년 차에 찾아온 두근두근 로맨스, 코믹한 상황,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다양한 장르의 믹스매치와 군더더기 없는 공감 100%의 스토리로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해 주목 받으며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어 가고 있다.
한편,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 매주 월, 화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디알엠 미디어 / 드라마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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