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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000은 2430만 화소로,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카메라와 동일한 대형 엑스모어(Exmor) APS HD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다.
또한 소니 최고 사양 렌즈교환식 카메라 A7, A7R에 탑재된 신형 이미지 프로세서 비온즈 엑스(BIONZ X) 기능을 넣어 빛이 분산되는 회절현상을 최소화했다.
A6000은 인접 화소 사이의 틈을 없앤 새로운 갭리스(gapless on-chip) 기술로 집광 효율성을 높여 해상도와 감도가 향상됐고, 저노이즈를 구현한다.
이밖에도 와이파이(Wi-Fi)와 원터치 공유(NFC) 기능이 탑재돼 고품질의 사진과 동영상을 간단하고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원터치 리모트 기능이 내장돼 손쉽게 셀프 파파라치 촬영이나 단체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A6000은 0.06초라는 초고속 듀얼 AF 기능과 동체 추적이 가능한 11연사 촬영 속도를 구현한다." 며 "기존 미러리스 카메라의 한계를 완벽하게 뛰어넘은 카메라다" 고 말했다.
소니코리아는 13일 오후 2시부터 소니스토어와 주요 소니 판매점에서 A6000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정식 출시는 오는 20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알파 공식 홈페이지(www.sony.co.kr/alpha) 및 소니스토어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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