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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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의리여행, 아름다운 야생화부터 섬마을 주민들과의 ‘케미’까지~ 개봉박두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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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멤버들이 야생화의 천국 풍도의 곳곳을 누비며 ‘의리’를 다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야생화 찾기부터 우편배달까지 여러 미션을 통해 풍도 곳곳을 누빈 멤버들은 주민들과 ‘폭풍 케미’를 뿜어내며 섬 곳곳에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경기 풍도로 떠난 ‘모 아니면 도’ 여행이 펼쳐지는 가운데, 풍도에 입도한 멤버들이 긴장하는 모습과 함께 섬 곳곳을 누비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모 아니면 도’ 여행으로 의리를 다지며 함께 미션을 펼치게 된 멤버들. 바리바리 싼 짐을 가지고 풍도에 도착한 멤버들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크다~”라며 풍도의 아름다움에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

멤버들은 야생화의 천국 풍도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제한시간 내에 야생화 찍어오기’를 비롯해 저녁 잠자리 복불복 미션으로 우편배달 등 풍도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마주했다. 멤버들은 미션을 수행하면서 만난 어르신들을 비롯해 어린 꼬마 친구들과 남다른 케미를 뿜어냈고, 이들의 활약을 지켜본 풍도 주민들 역시 반가워하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섬 주변을 샅샅이 헤매게 만드는 미션들 덕분에 풍도의 진면목을 마주하게 된 정준영은 “여긴 정말 해외 같아”라며 감탄을 마지않았다. 이와 함께 김주혁 역시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앉아계시는 의자를 바라보며 “큰 섬 보다 정감 있다. 저 의자에 앉을 수밖에 없어”라며 웃음을 짓기도.

특히 멤버들은 정감 넘치는 풍도의 명당자리인 ‘풍도 스퀘어’에 집합해 함께 ‘의리’를 외치며 미션을 수행했지만,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난관으로 인해 ‘의리여행’을 잠시 잊어버리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1박 2일’ 멤버들의 풍도 의리여행 에피소드를 접한 네티즌은 “풍도 어떤 곳인지 정말 궁금해지네~”, “이번 의리여행은 자연의 아름다움이 많이 담길 것 같네요~ 우리 멤버들 자연과 얼마나 잘 어울리는 지켜 보겠음ㅋ”, “오 주민들과 함께하는 미션 있나보다~ 이번에도 기대만발~”, “사진만 봐도 뭔가 정감 넘친다~ 이번 의리여행 누가 구멍일지 지켜 보겠음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과연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자연 풍광 속에서 힘을 합쳐 난관을 극복할 수 있었을지, 주민들과의 폭풍 케미를 뿜어낸 멤버들의 웃음만발한 의리여행은 13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주혁-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정준영 여섯 멤버들과 함께하는 '1박 2일'은 새로운 친구와 새롭게 여행을 떠나는 설레는 순간과, 잃어버린 친구를 되찾은 듯한 기쁨을 보여주며 폭풍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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