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삼성 갤럭시 탭 프로8.4 올 여름 미국출시?

4G LTE 지원 및 고성능 사양 기대

고진아 기자
삼성 갤럭시 탭 프로 8.4
[재경일보 고진아 기자] 삼성 갤럭시 탭 프로8.4가 미국에서 이통사인 티모바일(T-Mobile)을 통해 올 여름 출시될 전망이다.

갤럭시 탭 프로8.4는 고성능과 뛰어난 사양으로 이미 온라인에 유출되었으며 조만간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삼성의 공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다.

IT매체인 티케이테크뉴스(TK Tech News)에 따르면 갤럭시 탭 프로8.4는 이미 티모바일과 여러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이 매체는 개발단계에 있는 제품 영상도 입수했다.

티모바일의 갤럭시 탭 프로8.4는 4G LTE 서비스를 제공하며 8.4인치의 2560 X 1600 해상도의 스크린을 탑재한다. 2.3GHz의 퀄컴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 엔진을 장착하고 2GB 램을 지원한다.

또한 16GB와 32GB의 내장용량을 비롯해 마이크로SD 카드를 제공하며 카메라 사양으로는 8메가필셀 후방 카메라와 2메가픽셀 전방 셔터로 이루어져 있다.

연결옵션은 와이파이 와 블루투스가 있으며 4,800mAh 배터리용량 그리고 OS는 안드로이드 4.4 킷캣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