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마케팅 디렉터가 공개하는 히트 상품 탄생의 리얼 다큐멘터리
-불황을 이기는 히트 상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고객의 그림자만을 잡을 것인가, 판을 흔들어 새로운 시장을 만들 것인가?
<히트 상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20여년 경력의 마케팅 디렉터가 히트 상품 탄생의 숨겨진 비밀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소비재 마케팅 업무에 종사하며 큰 성공과 실패가 있었지만 큰 성공을 거둔 브랜드를 기준으로 보면 어림잡아 연간 매출액이 5000억 원 정도에 이르는 등 마케팅 혁신의 조련사로서 신제품 혹은 죽어가는 브랜드를 단련하여 혁신의 본질을 보여주었다. 그 성공의 예로 애경, LG생활과학 등에서 상품개발 및 마케팅 업무를 총괄하면서 이자녹스, 닥터아토시리즈, 트리오 곡물설거지 등 수많은 히트 상품을 탄생시켰다. 이들 상품이 기획되던 시기에는 이미 기존 시장에서 난공불락의 위치를 선점하고 있던 1등 상품들이 존재했다.
그러나 조그마한 틈새, 낮은 가능성 속에서 이들 상품은 새로운 1등 상품으로 자리 잡고 현재까지도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 상품 탄생의 핵심을 담당했던 저자는 기획부터 마케팅까지의 모든 과정을 다큐멘터리식으로 생생하게 이 책에 담아냈다. 불황 속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고민하는 개인과 기업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시대를 풍미한 히트 상품의 탄생과 성장 과정은 영화나 드라마 못지않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담고 있다. 기존 시장을 강력하게 지배하는 '넘버원'의 약점을 탐구하고, 온갖 아이디어를 짜내서 상품을 개발하고, 소비자에게 그 존재를 각인시키는 기상천외한 마케팅을 펼치는 이야기는 그 자체로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영원할 것 같았던 맥주 시장의 절대 강자 'OB맥주'를 무너뜨린 '하이트맥주'의 성공담이나, 도무지 대체제가 없을 것 같았던 '박카스'의 아성을 흔들고 있는 '비타500'의 이야기가 오랜 시간 대중에게 널리 회자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이러한 히트 상품의 이야기가 단순한 흥밋거리로만 끝나버린다면 너무도 아쉬운 일이다. 뒤를 이은 기업과 리더에게 생생한 기록이 전해진다면 좀 더 나은 상품, 좀 더 유용한 제품을 개발하고 그를 통해 기업의 발전과 나아가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히트 상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20년 경력의 마케팅 디렉터가 그간 히트 상품 개발의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이를 대중이 알기 쉽도록 정리한 책으로 사반세기 가까운 세월, 장인의 숨결이 오롯이 새겨져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도움을 제공받게 될 것이다. 특히 경영학과 학생들은 생생한 마케팅 사례들을 접하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ㆍ이 책에서 설명하는 마케팅 사례들은 문제해결을 위한 의사결정 과정들을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고 촘촘히 보여주고 있다. '알다'의 히브리어는 '야다'다. '야다'의 본래 뜻은 단순히 관람해서 아는 정도가 아니라 깊은 관계를 맺고 참여한 경험으로 아는 것을 의미한다. 마찬가지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생생한 간접 체험으로 인도하여 그 결과 실제 참여한 경험을 통해 이룩한 지식과 같을 것이다.
ㆍ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면서 전개해나가는 과정들을 독자들이 직접 수행하듯이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각자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도 도출해볼 수 있을 것이다.
ㆍ이 책에서 소개하는 사례 속에는 혁신적 아이디어들이 가득하다. 따라서 생생한 사례들을 통해 우리 눈앞에 직면한 여러 상황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추천평
내가 이 책에서 발견한 것은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 곳곳에 녹아 있는 저자의 불같은 열정이었다. "열정을 품을 때 단순한 '제품'에서 '작품'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 저자의 글에서 마케팅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김은정, 보령메디앙스 부회장
가공된 지식에 뒤덮여 그럴듯한 논리와 이론만을 쏟아내는 책들은 현실의 비즈니스 세계와는 동 떨어져 있다. 그러나 실제 경험자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집필한 책은 깊은 통찰과 마케팅 원리들을 스스로 깨닫게 한다. 왜냐하면 현장의 생생한 숨소리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일독을 권한다. - 구자일, 코멕스 회장
이 책은 현장의 냄새와 숨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지는 책이다. 마케팅 현장에서 수행한 사례들을 시간과 공간의 흐름 속에서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전개해나가고 있다.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하다. 독자는 여기에서 지혜와 통찰을 얻을 것이다. - 여준상,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
오랜 기간을 거쳐 저자가 체득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나와 같은 브랜딩 서비스 종사자에게 있어서 실로 큰 축복이다. 더욱이 저자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마케팅 디렉터이다. 일선에서 뛰고 있는 브랜드 마케터들에게 반드시 읽혔으면 하는 바람이다. - 박영미, 소디움파트너스 CBO
저자는 항상 '차별화'를 가장 소중한 생활 철학으로 삼아, 남들과 다른 시각을 갖고 때로는 다른 선택을 통해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을 만들어냈다. 책 속에서 차별화의 본질을 알게 될 것이다. - 허원무, 부경대 경영학과 교수
저자가 강조하였듯이, 비즈니스에 필요한 지식은 몇 번의 강의와 몇 권의 책으로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닌 실천 지침서로서,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몸에 밴 마케팅 철학을 실천하여 성공한 사례들을 엮어 놨다. 이런 유형의 책은 아마도 최초가 아닌가 생각된다. - 조경수, 롯데푸드·파스퇴르 사업본부장
저자소개
김재영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한남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마케팅 전공) 학위를 받았다. LG생활건강을 시작으로 보령메디앙스/제약, 애경 등을 거치며 소비재 산업의 마케팅 디렉터로서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도전 자체가 즐거워 항상 새로운 영역을 기웃거렸다. 한국형 크리스찬디올 '이자녹스', 유아용 아토피 제품의 역발상을 통한 '닥토 아토 시리즈', 퇴물 브랜드로 인식하고 있었던 트리오를 기적적으로 부활시킨 '트리오 곡물설거지', 울샴푸를 아웃도어용 세탁세제로 분가시켜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낸 '울샴푸 아웃도어', 밀폐용기 패키지 디자인의 새로운 트렌드가 된 '클로켄' 등 그가 만들어낸 히트 상품은 한국기업의 역사에 오롯이 자리 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브랜드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한 《Brand and Branding》, 역서로 《브랜드마인드 셋(The Brand Mindset)》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한남대학교에서 마케팅 및 소비자 행동을 중심으로 강의를 하였고, 건국대학교 경영학과에서 겸임교수를 엮임하였다. 또한 한국능률협회, 흑자경영연구소, 한국표준협회 등에서 강의하였다. '즐기는 사람은 못 당한다' '열정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 그의 여정은 마케팅 현장에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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