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의 스마트 기기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인 '라인(Line)'은 14일 아이폰 버전 앱을 통해 '애플 워치'에서도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애플 워치용 라인은 아이폰에 설치되어 있는 라인을 애플 워치와 연동시켜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폰에 도착한 메시지를 애플 워치의 화면을 통해 확인 하는 기능이 있다.
하지만 동영상이나 위치정보가 포함된 메시지는 애플 워치로 확인할 수 없다. 초기 이모티콘 수는 144 종류가 있지만 추가 다운로드를 할 수 없다는 점은 아쉽다. 또한 애플 워치 자체에서 라인을 이용해 텍스트나 이미지를 송신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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