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23일 긴급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이 회견에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 대한 2008년 1월1일자 특별사면 특혜 의혹과 관련,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새정치연합은 기자회견의 성격에 대해 "4·29 재보선 관련"이라고 공지했으나, 기자 질의응답 과정에서 특사 특혜 의혹을 둘러싼 언급이 자연스레 나올 것으로 보인다.
문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새누리당이 4·29 재보선 국면에서 '성완종 리스트' 파문을 덮기 위해 야당을 끌어들여 물타기 하고 있다는 점도 강력 비판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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