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융성의원회와 문화체육 관광부가 일반인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지정한 날로, 매달 마지막 수요일로 고정돼 있다.
이 날엔 전국 주요 국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조선 4대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이 무료로 개방된다.
또한 전국 주요 영화상영관 영화 관람료가 특별 할인되며, 프로농구, 프로배구 관람료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와 부모가 동반 입장할 시 특별 할인된다.
전시 관람 문화시설 무료/할인 행사 대상 관람시설은 국립현대미술관 특별전, 예술의 전당, 국립과학관 등이 있으며, 공연 관람시설은 국립극장 및 국립국악원 특별공연, 정동극장, 예술의 전당 등이 있다.
이번 달 문화가 있는 날은 7월 29일이며 관련 특별 이벤트는 다음과 같다.

연극 '잘 자요 엄마'는 29일 당일 하루 동안 R석은 55,000원에서 33,000원으로, S석은 45,000원에서 27,000원으로 40% 할인행사를 한다.

전시 '헤세와 그림들 展'은 29일 오후 6~8시 입장객에 한해 현장 구매 티켓50% 할인행사를 한다. 할인가격은 일반 7,500원, 학생 6,000원, 미취학 아동 4,000원이다.

아이돌 그룹 빅뱅 멤버 G-dragon을 테마로 한 전시 '피스마이너스원'은 29일 오후 4시~7시 현장 구매자에 한해 50% 할인행사를 한다. 할인가격은 일반 6,500원, 학생 5,500원, 어린이 4,000원이다.

전시 'Into Thin Air 옅은 공기 속으로'는 29일 1,000원 할인 행사를 한다. 할인가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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