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유로존10월 소매판매가 전월보다 0.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수치가 전월 대비 0.2% 증가할 거라 예측했지만, 유로존 소매판매는 오히려 직전월(-0.1%)에 이어 2개월 연속 감소했다.
10월 소매판매는 전년대비로는 2.5% 늘어났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2.6%)와 직전월치(2.9%)보다 낮은 것이다.
의류와 책, 전자제품과 같은 비식료품 판매는 늘었지만 식료품과 담배, 자동차 연료 판매가 줄어들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