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2월 경상수지가 2조4천349억 엔(약 26조원) 흑자를 냈다고 일본 재무성이 8일 발표했다.
지난 1월 경상수지 5천208억엔 흑자에 4배이상 급증한 것으로 2월 기록한 2조4천349억엔 흑자는 2015년 3월에 기록한 2조7천870억 엔 흑자 이후 최대 규모다.
2월 경상흑자는 에너지 수입 가격 하락과 일본 기업의 해외 투자 수익 상승,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에 힘입었다고 이 통신은 분석했다.
일본의 경상수지는 2014년 7월부터 20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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