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제공하는 직방은 앱사용자들의 최대 1년치의 월세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직방 월세 지원 제도는 직방을 통해 방을 찾고, 계약을 마친 사용자가 이용 후기를 남기고 응모하면 이 중 일부를 선정해 월세 또는 상품권을 지원한다.
기간은 1년 365 상시 진행되며, 1등은 1년치 월세 지원, 2등 1개월치 월세 지원(5명), 3등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10명)을 지원한다. 추가로 선착순 100명에게 GS 상품권(1만원권)도 제공된다.
지원 제도 참여 방법은 직방을 통해 방을 계약한 후 페이스북, 블로그 등 자신의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채널에 후기를 작성하고 직방 앱 내 월세 지원제도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작년에 직방을 통해 집을 구한 이용자도 계약 기간이 남아있다면 신청 자격이 된다.
직방은 이달 30일까지 4월 월세 지원 신청을 받고 5월 9일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김필준 직방 마케팅이사는 "월세 지원제도는 '살아갈 곳을 찾는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한다'는 가치를 지향하며 이용자를 위해 마련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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