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플레이엑스포(PlayX4 2016)'가 5월 19∼2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수도권 최대 게임쇼로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는 기존의 기능성 게임에만 한정돼 있던 게임쇼에서 벗어나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체감형 게임, 기능성 게임 등 게임산업 트렌드를 선도하는 신기술을 전시·체험할 수 있는 국제 규모의 차세대 융복합 게임쇼로 키울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킨텍스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함께 전시회를 공동주관, 전시장 규모와 참여업체, 체험공간을 2배 이상으로 키워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수출상담회에 참석하는 해외바이어와 게임 유통 배급업자 수를 지난해 110개사에서 올해 200개사로 확대해 국내 게임 개발사들과의 일대일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는 등 국내 게임사의 해외게임시장 진출을 위한 방안을 계획 중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13일 "국내 게임 산업 전체를 선도하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게임비즈니스 시장을 만들어보자는 의미에서 PlayX4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PlayX4 관련 문의는 플레이엑스포 홈페이지(http://www.playx4.or.kr)와 전시사무국(☎ 031-995-8244, 824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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