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이 발달함에 따라 서울 시내 무점포 소매업도 함께 증가했다.
무점포 소매업은 팸플릿·카탈로그 등을 활용한 특정 고객 대상 판매와 신문·잡지·텔레비전·인터넷 등 매체를 활용한 판매행위를 포함한다.

25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서울 전체 소매업 중 무점포 사업체 수는 6천502개로 5년 전 4천558개보다 42.7% 늘어 분야별 사업체 중 가장 큰 증가율을 나타냈다.
무점포 소매업 중 통신 판매업은 4,721개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5년 전 대비 85.1%로 큰 증가율을 보였으나, 기타 무점포는 5년 전 대비 11.3% 감소하여 규모가 축소됐다.
전체 소매업 중 문화·오락·여가용품 소매업은 6천143개로 5년 전(7천172개)보다 14.3% 줄어 가장 큰 감소 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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