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주요 기업들이 황금연휴 내수활성화를 위해 각종 행사를 추진한다.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황금연휴’가 완성된 가운데 각 주요그룹들은 내수촉진을 위해 소비자들을 정조준 하고 있다.
2일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기업들이 이번 임시공휴일의 내수진작을 위해 의류, 화장품, 가전 등 다양한 품목에 한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5월 삼성전자는 ‘가족사랑 선물 전’을 통해 대형 가전제품(TV, 냉장고)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SK네트웍스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직영점과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패션 브랜드에 한해 세일을 한다.
GS홈쇼핑은 인터넷몰을 비롯해 모바일과 TV홈쇼핑에서 구매하는 고객들을 선정해 선물을 준다.
SPC를 비롯한 CJ푸드빌의 외식업체는 5월 한 달간 할인판매를 한다. 또 GS25 편의점에는 '1 1', 초특가 할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LG생활건강은 감사의 달인 5월을 맞아 주요 화장품 브랜드에 한해 세일에 이어 소정의 상품권도 제공한다.
전경련 추광호 산업본부장은 "내수활성화를 위한 기업들의 노력을 통해 하루빨리 내수가 살아나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경제도 정상적인 성장 궤도로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은 내수 활성화 추진 현황(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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