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이후 최장기간 수출액이 감소한 가운데 5월 수출액이 증가세로 반등할 기미가 보인다.
관세청이 올해 처음으로 5월 지난 10일까지의 수출액이 지난해 동기보다 11.4% 늘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한국 수출액은 410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11.2% 감소했다.
이는 1년 4개월 연속 감소한 수준이어서 수출액이 상승한 5월이 계기로 수출이 증가세로 반전하는 게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추측이 나오고 있다.
관세청은 국내 기업들의 유기화합물 수출이 확대된 한편 중국 합성섬유 제조공장 작업이 둔화한 영향으로 수출이 확대됐다고 전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