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보증은 지난 11일 개최된 협약식 행사에서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강원도 춘천 해비타트 건축 현장에 임직원들이 참여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국해비타트는 저소득 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 비영리 국제기관의 한국법인으로 1994년 설립됐다.
서울보증은 이번 협약과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2016년 한 해 동안 춘천, 대전, 대구, 창원, 군산 등 전국 각지에 '희망의 집짓기'와 노후 주택 리모델링을 돕는 '희망의 집고치기' 등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또 회사의 사회공헌활동 목표를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지원'으로 정하고, 꿈나무 장학기금 조성, 서울대 어린이병원 중증환아 치료비 지원, 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환아 가발 제작비 후원 및 헌혈 등의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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