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을 맞아 휴넷(평생교육기업)이 직장인들의 휴가 비용을 조사한 가운데 올해 휴가에서 직장인은 평균 54만400원을 지출할 계획이라고 8일 전했다.
금액별로는 직장인 중 가장 많은 28.3%가 '30만 원~50만 원 미만', 이어 20.9%가 '50만 원~70만 원 미만'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같은 조사를 실시한 2014년에 비해 올해 직장인의 휴가 기간은 당시와 같은 4.3일, 평균 비용은 약 2만5천 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를 알린 휴넷은 총 835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이번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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