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긴 저장 기간으로 과일 상인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강원 양구 수박이 경매에서 최고가인 4만 원을 올린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앞서 양구 수박은 강서 농협 공판장(서울 강서구), 구리 농협 공판장,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서울 송파구)에 출하했다.
평균 거래가격은 지난해보다 약 7천 원 오른 2만2천 원에서 2만3천 원이다. 한 통 당 무게는 10~11kg, 당도는 13~14브릭스에 이른다.
한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 수박은 일교차가 커 당도가 높은 데다 다른 지역의 수박보다 저장 기간이 길어 과일 상인들로부터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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