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옛 소련 제트기' 뉴질랜드에 매물로 나왔다.. "모험비행 상품으로 활용할 시 분당 100달러 수익"

WPXM

뉴질랜드 뉴스 사이트인 뉴스허브는 옛 소련의 제트 훈련기로 알려진 L-29가 '트레이드미' 사이트를 통해 매물로 올라왔다고 27일 알렸다.

또 캔터베리 지역에 사는 '롭 영'이 한 달 전 2대의 복좌 훈련기를 매물로 올렸다고 전했다.

그는 2대의 훈련기 무게가 대당 2t이며 총 한화 1억4천만 원(17만9천 뉴질랜드 달러)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는 "해당 훈련기를 모험비행 상품으로 활용할 시 분당 100달러를 벌 수 있고 유지비용도 들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