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뉴스 사이트인 뉴스허브는 옛 소련의 제트 훈련기로 알려진 L-29가 '트레이드미' 사이트를 통해 매물로 올라왔다고 27일 알렸다.
또 캔터베리 지역에 사는 '롭 영'이 한 달 전 2대의 복좌 훈련기를 매물로 올렸다고 전했다.
그는 2대의 훈련기 무게가 대당 2t이며 총 한화 1억4천만 원(17만9천 뉴질랜드 달러)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는 "해당 훈련기를 모험비행 상품으로 활용할 시 분당 100달러를 벌 수 있고 유지비용도 들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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