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대기업 집단의 계열사가 1천781개로 전달보다 11개 늘었다고 1일 집계했다.
대기업 8개사가 계열사 9개를 제외한 한편 포스코, 카카오, 한라, 한국전력공사, 셀트리온의 집단은 계열사 11개를 새로 편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CJ는 (주)문화창고의 지분은 (주)화앤담픽쳐스와 지분을 취득하고 스튜디오드래곤(주)를 설립했다.
또 자이서비스(주)를 GS가 흡수합병했고 한화는 두산에스티(주)의 지분을 흡수한 후 한화디펜스(주)로 사명을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