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미세먼지·인공지능' 등 사업 추진 예정.. 기업은 '시장선점', 정부는 '원천기술 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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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힘을 모아 미세먼지 해결과 인공지능 등의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과학기술전략회의가 열린 이날 검토위원회는 총 9개('바이오 신약', '탄소자원화', '가상증강현실',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정밀의료', '미세먼지', '인공지능', '경량소재')의 후보사업을 선정했다.

이어 기업은 투자를 통해 해당 시장을 선점하도록 하는 한편 정부는 법·제도와 원천기술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업무영역 없이 프로젝트별 단일 사업단을 운영하며 해당 사업을 잘 아는 기업이 사업을 주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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