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 주공 2·3단지, 둔촌 주공아파트(각 서울시 강동구 소재) 등 분양이 채 시작되기 전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이날 부동산114는 이번 주 고덕 주공 2·3단지와 둔촌 주공아파트가 각각 250~3천만 원, 750~2천500만 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세를 보인 곳을 구별로 살펴보면 강서(0.21%), 마포(0.24%), 강동(0.45%), 강북(0.21%), 강남(0.24%) 등이었다. 신도시 상승 폭은 지난주 0.03%보다 소폭 오른 0.05%를 기록했다.
한편 전세는 서울(0.36%)을 비롯해 구로(0.14%), 서대문(0.16%), 강서(0.26%) 등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강동(0.08%↓), 강남(0.08%↓), 송파(0.05%↓) 등은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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