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은 이달 30일 옥천생활체육관에서 청년과 중장년층을 위한 행복취업마당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청주지청과 함께 마련하는 이 행사에는 관내 제조·유통·서비스 업체 40곳이 참여해 60여명의 제조·관리직원을 즉석 채용한다.
구직자를 위한 컨설팅과 취업상담, 체험부스 등도 운영된다.
또 '전문가가 말하는 면접 스킬'을 주제로 한 특강과 지문인식 적성검사, 직업 카드상담, 타로 취업운세, 도형 심리상담 등이 마련된다.
통계청이 발표한 옥천지역 15∼64세 시민의 취업률은 70.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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