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가 14일 예약판매 첫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갤럭시노트7이 떠난 시장에서 프리미엄폰 수요를 끌어모으며 초반 열풍을 일으키는 모습이다.
21일 정식 출시를 앞둔 아이폰7 시리즈는 이어폰 연결 단자를 없애고 방수·방진 기능을 추가했다.
저장 용량은 32GB·128GB·256GB 등 세 종류이며, 색깔은 실버·골드·로즈골드·블랙(무광 검정)·제트블랙(유광 검정) 등 5종이다. 다만 제트블랙은 128GB와 256GB로만 나온다.
예약판매 초기 수요는 블랙과 제트블랙으로 몰리는 모습이다.
이동통신업계 관계자는 "예상했던 대로 반응이 뜨겁다"며 "애플 마니아층이 워낙 탄탄한 데다 갤럭시노트7 교환 고객까지 아이폰7 시리즈로 눈을 돌리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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