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의 할부금과 수리비를 지원해주는 '프로젝트 505'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에 적용되는 'H 클럽'은 18개월 동안 할부원금의 50%만 납부하고, 사용하던 단말을 반납하면 단말 상태에 따라 남은 할부금을 깎아준다. 중고폰 상태가 기준에 부합하면 전액 면제도 가능하다. 또한, 단말 파손 시에는 수리비 25만원 한도 안에서 수리비의 70%를 지원해준다.
'H 클럽'은 아이폰7 출시일인 21일부터 가입할 수 있다. 월 이용료는 5천원이지만, 6만원대 이상 데이터 요금제 사용 고객은 무료다.
'U 파손도움 서비스'는 전국 120개 전담 매장에서 아이폰 A/S를 접수부터 임대폰 무상 대여, 보험 처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해준다.
LG유플러스는 21일 아이폰7 출시와 함께 신한 제휴카드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사용 금액에 따라 월 30만원 이상은 1만5천원, 70만원 이상은 2만원, 120만원 이상은 2만5천원씩 24개월간 최대 60만원의 통신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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