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에 수도병원 간호장교가 간 것으로 나타나 ’세월호 7시간‘으로 지칭되는 박근혜 대통령 행적에 열쇄가 되는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7일 YTN보도에 따르면 비선실세 국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를 수사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가 세월호 침몰 당일 오전에 국군 수도병원 간호장고가 청와대 갔다는 출장기록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YTN은 “국군 수도병원에서는 출장 갈 때 반드시 행선지와 출장 사유를 기록하게 돼 있는 만큼 정확한 청와대 출장 사유 등을 밝히기 위해서는 해당 간호장교의 소환 조사도 필요해 보인다”며 “검찰이 최순실의 국정농단 의혹에 수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해, 대통령의 7시간 행적에 대한 수사는 특검에 가서나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당시 TV에서 세월호 참사가 생방송 중인지도 모르는 모습을 나타냈으며 7시간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데 대해 성형 시술이나 무속 행사에 참석한 게 아니냐는 의문이 끝없이 제기됐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