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엠넷에서 추진했던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하는 초대형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안무가를 맡은 야마앤핫칙스 배윤정 단장이 내년 가요계를 염두에 둔 신예 걸그룹 ‘씨앗’(SeeArt)을 출격시켰다.
씨앗은 지난 19일 안무팀 야마앤핫칙스의 첫 걸그룹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퍼포먼스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씨앗은 지난 달 29일부터 아프리카 TV ‘블룸 더 씨앗(Bloom the Seeart)’을 통해 팬들에게 노래와 랩, 댄스를 선보여왔다.
야마앤핫칙스는 씨앗을 내년 1월 정식 데뷔시킨다는 방침이다.
배윤정 단장은 “이번 4주간의 경험을 밑거름으로 좀더 완벽한 모습으로 준비해 2017년 가요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씨앗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