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이재명 성남시장이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새누리당 탈당을 두고 “성남시 3대무상복지 정책에 대한 제소를 취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이 밝힌 성남시 3대 무상복지는 청년 배당과 산후조리비 지원, 무상 교복으로 올해 관련 예산으로 청년배당 113억원, 무상교복 56억원, 산후조리 지원비 36억원을 합쳐 205억원 규모다.
이같은 정책에 정부는 제동을 걸었고 성남시는 권한쟁의심판을 헌법재판소에 청구했다.
이에 경기도는 지난 1월 3대 무상복지사업 예산안 재의 요구에 불응한 성남시의회를 대법원에 제소하며 법정 분쟁으로 비화됐다.
이 시장은 22일 경기도의 대법원 제소 취하를 요구하며 “탈당에 대한 진정성이 의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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