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서울 전경련 회관에서 각계 전문가 및 유망 창업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창업기업 경영해법 제시를 위한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KODIT ConSolution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전했다.
'ConSolution'은 'Consulting'과 'Solution'의 합성어로 컨설팅으로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고, 신보와 기업이 함께 문제를 해결한다는 의미다.
이번 행사는 유망 창업 기업의 성공방안과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의 4차 산업혁명 관련 특강과 우수 창업기업의 성공사례 발표 및 신보와 서울대 공학컨설팅센터, KOTRA, 발명진흥회, KISTI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VC가 함께 참여한 1:1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신보의 보증 및 투자 상담 외에도 기술개발, 해외진출, 지적 재산권 등에 대한 컨설팅을 동시에 진행하고, 우수기업 제품과 사업아이템 홍보를 위한 IR부스도 운영했다.
신보 관계자는 "국가 경쟁력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유망 창업기업의 적극적인 육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창업기업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정책금융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