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용보증기금, 2018년 상반기 인사발령

박성민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상반기 인사발령을 지난 달 31일 발표했다. 발령일은 2월 1일이다.

▲ 승진 (가나다순)

□ 본부장

 ◇ 부산경남영업본부 장동환
◇ 호남영업본부 윤태준

□ 본사 부서장

 ◇ 고객지원부 염정원
◇ 신용보험부 김종인

□ 영업점장

 ◇ 광주첨단 이희창
◇ 광화문 이태용
◇ 대구서 정용진
◇ 동래 강성천
◇ 인천중앙 박종범
◇ 창원 고기조
▲ 전보 (가나다순)

□ 본부장

 ◇ 경기영업본부 주광윤
◇ 경영기획부 조일환
◇ 서울동부영업본부 정양수
◇ 인천영업본부 김창현
◇ 자본시장영업본부 김충배

□ 본사 부서장

 ◇ 감사실 이도영
◇ 미래전략실 김승관 (일자리추진단장 겸임)
◇ 업무지원부 장왕순
◇ 인사부 김형석
◇ 인프라보증부 김성헌
◇ 홍보실 이대성
◇ 4.0창업부 한영찬
◇ 감사실 감사반장 강신철
◇ 감사실 감사반장 이건수

□ 영업점장

 ◇ 가산디지털 송원영
◇ 강남 배창수
◇ 강동 이수옥
◇ 강서 김완식
◇ 경산 김형천
◇ 경주 우병욱
◇ 고양 류재현
◇ 광주 김계호
◇ 광주스타트업 김재화
◇ 광진 황석병
◇ 구미 박상규
◇ 군산 허명석
◇ 김포 문장혁
◇ 남대문 전성배
◇ 녹산 김성윤
◇ 달성 정순교
◇ 당진 김선호
◇ 대구 손희준
◇ 대구스타트업 강기철
◇ 대구혁신 조준우
◇ 대전중앙 황인덕
◇ 동대문 박성근
◇ 마포 송동석
◇ 목포 이홍식
◇ 반월 한종률
◇ 방배 윤지영
◇ 부산스타트업 김홍기
◇ 부천 길병권
◇ 서울동부스타트업 배상완
◇ 서울서부스타트업 김상철
◇ 성남 김대복
◇ 성서 장진석
◇ 송파 경성배
◇ 수원 이태용
◇ 안동 남기정
◇ 안산 문윤택
◇ 양산 나재연
◇ 양재 장기현
◇ 여수 이영석
◇ 영등포 안재수
◇ 오산 최제용
◇ 울산 김영호
◇ 울산북 류영식
◇ 의정부 왕성철
◇ 인천스타트업 김동신
◇ 전주 유용우
◇ 전주서 한승호
◇ 정읍 최강대
◇ 제천 김홍선
◇ 천안 안승협
◇ 청주 최범석
◇ 청주서 최평옥
◇ 칠곡 이상일
◇ 테헤란로 임영환
◇ 통영 서주호
◇ 평택 심보건
◇ 포천 전인천
◇ 포항 권홍만
◇ 하남 장기수
◇ 강남재기지원단 이봉렬
◇ 경남재기지원단 정가회
◇ 고양재기지원단 김진원
◇ 광주재기지원단 한성수
◇ 대구재기지원단 김영우
◇ 대전재기지원단 이주승
◇ 동대문재기지원단 김용준
◇ 마포재기지원단 송을호
◇ 부산재기지원단 김태훈
◇ 영등포재기지원단 고석우
◇ 인천신용보험센터 김도영
◇ 전문심사센터 김영수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용보증기금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