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옵션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거래소의 거래량이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첫 거래 계약을 시작한 이후 25일(현지시간) CBOE가 비트 코인 선물에 대해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5월 선물 거래 18,210건, 6월 선물 거래 703건, 7월 선물 거래 87건을 각각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CBOE의 옵션 연구소 수석 강사 케빈 다윗(Kevin Davitt) 은 "XBT 비트코인 선물 거래에서 일일 평균 거래량 (ADV)은 약 6,600 건으로 어제의 거래량은 ADV의 약 3 배에 달했다"라며 "CBOE에서 거의 5 개월전 비트코인을 소개한 이후, 비트코인 선물의 최고 일일 거래량을 어제 나타냈다"고 밝혔다.
목요일 장 거래에서 보인 대규모 거래량과 수요일 거래량은 지난 며칠과는 대조적으로 비정상적으로 큰 규모였다. 월요일 XBT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은 3,881건 화요일은 6,653으로 상승했으며 목요일은 5,634 건으로 보고 되었다.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시카고 선물 거래소(CME)도 같은날 많은 거래량을 보였다. 이 거래소는 전날 110,000건의 거래량을 기록했는데 다음 날 수요일에는 비트코인 선물 계약 거래가 두 배로 껑충 상승한 기록을 나타냈다. CBOE와는 달리, CME 거래소에서는 2018년 4월 계약 최고치 기록이 시장을 크게 성장시켰다고 웹 사이트는 전했다.
데이빗 대변인은 "1월의 판매량이 첫 계약 만료 시점과 일치 했다. 그러나 수요일의 거래량은 그렇지 못했다. 데이빗이 기대했던 거래량에 비해 15-20 %의 격차를 보이지 않았다."라며 "우리는 이것이 단순히 대규모 이탈인지 또는 더 많은 기관 유형이 암호 화폐로 옮겨 가고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확실히 지켜 볼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그는 "XBT 비트코인 선물 거래의 전반적인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 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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