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전기차 엑스포 행사인 'EV TREND KOREA'가 2일, 코엑스에서 시작됐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 닛산 등이 참여했다. LG화학, 삼성SDI도 동참했다.
현대차는 이 행사에서 이날,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처음 공개했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271km이다.
한국닛산의 경우, 2세대 '리프'를 전시하고 있다. 주행거리는 231km이다.
전기차와 관련한 세미나, 토크 콘서트, 북콘서트, 시승 체험 등의 행사가 마련됐다.
오는 5일까지 진행된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